사람이랑 붙어있으면 너무 답답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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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버스를 싫어해요.
꽉 찬 사람들을 보면 징그럽습니다. 그래서 전철을 1~2개는 보내버리고 다음에 타기 일쑤입니다.
모르는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너무 빼곡히 있으면 숨막히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니까 본인만 그렇다고 몰고 가지 마세요.
집에 와서 명상을 하던가 이완되는 취미활동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
저 같은 경우는 캘리그라피나 성경필사, 볼링, 포켓볼, 독서로 힐링하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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